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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8 제주도의 월E. (6)
  2. 2009/02/09 모니터에 인베이더. (12)
  3. 2009/02/02 2008년의 책들. (12)
  4. 2009/01/19 두려움을 파는 TV. (6)
  5. 2009/01/11 2008년의 영화들. (6)
  6. 2009/01/05 무삭제판 이다 플레이. (3)
  7. 2008/11/30 꼬치구이 전문점 꼬챙이. (8)
  8. 2008/11/26 11월의 알라딘. (2)
  9. 2008/10/29 던킨도넛 커피머그컵! (10)
  10. 2008/10/20 포토샵 ㅅㅂㄹㅁ ㅠㅠ (16)
  11. 2008/10/06 일요일밤의 지름 (2)
  12. 2008/09/29 BMW MINI. (2)
  13. 2008/08/21 연아양 바탕화면. (2)
  14. 2008/06/01 촛불을 들었다. (2)
  15. 2008/04/29 혁신을 꿈꾸는 디자이너, TNC와 함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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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월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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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일수도.
보라색 외투가 인상깊다. 센스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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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에 인베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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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랏 빔을 쏘는 내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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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이더를 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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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몇장을 겹쳐 두껍게 만들어 LED를 가려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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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네임펜으로 주변을 마무리 하면 완성~



집 모니터의 전원 LED가 밝다. 미칠 정도로 밝아서 이것이 나를 공격해.. OTL
도저히 그대로 쓸 수가 없어서 되는대로 종이 쪼가리로 가려서 쓰다가 인베이더로 교체했다.
이렇게 또다시 빛을 발하는 싸구려 프린터기~ :D 에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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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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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이 듀나 SF
88만원 세대 우석훈 사회과학
원 포 더 머니 재닛 에바노비치 하드보일드/유머
월광 게임 - Y의 비극 아리스가와 아리스 추리
환상의 여인 윌리엄 아이리시 추리
가짜 경감 듀 피터 러브제이 추리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야마자키 나오코라 -
밤의 피크닉 온다 리쿠 성장
나이팅게일의 침묵 가이도 다케루 의학추리/유머
요괴 렉스 - 피의 책2 클라이브 바커 미스테리 호러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 하종강 외 사회과학
800 가와시마 마코토 성장소설
검은 집 기시 유스케 미스테리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여행기
도서실의 바다 온다 리쿠 단편집
삼월은 붉은 구렁을 온다 리쿠 미스테리
조금 특이한 아이, 있습니다. 모리 히로시 -
종신검시관 요코야마 히데오 추리
프리먼 윌스 크로프츠 추리
태평양 횡단 특급 듀나 SF
노란 눈의 물고기 ★★ 사토 다카코 성장
크리에이티브 아트웍 컴퓨터 아트 튜토리얼
뼈의 소리 이시다 이라 추리청춘소설
소년 계수기 이시다 이라 추리청춘소설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 이시다 이라 추리청춘소설
피의 책 (신판) 클라이브 바커 미스테리 호러
어둠의 목소리 궤담 이토 준지 호러
펠리데 아키프 피린치 고양이 추리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 C. 더글러스 러미스 사회과학
한순간 바람이 되어라 1~3 사토 다카코 성장
세 개의 관 존 딕슨 카 추리/미스테리
크리에이티브 그래픽 디자인 아이콘 100 컴퓨터 아트 그래픽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광고 디자인 컴퓨터 아트 광고 디자인
제너럴 루주의 개선 가이도 다케루 의학추리/유머
습지생태보고서 최규석 궁상만화/에세이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모리미 토미히코 판타지로맨스
탐정 갈릴레오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
무삭제판 이다 플레이 2da 에세이
그림자 자국 이영도 판타지
세계 대전 Z 맥스 브룩스 SF / 호러
대한민국 표류기 허지웅 에세이

  • 책 구매량이 늘어서 왜 그런가 생각해보니 알라딘 중고 장터 때문인 듯
  • 여전히 흥미본위의 책 선정. 작년의 결심이 무너지는 현장. 뭐 나쁘다 생각하진 않지만.
  • 태평양 횡단 특급, 세계대전 Z 아주 좋았음. 그리고 사토 다카코는 진리.
  • 허지웅의 책은 초큼 실망. 내가 허지웅이란 개인의 빠돌이가 아닌 걸 확인했음.
  • 크리에이티브 아트웍 쓸만함
  • 크리에이티브 광고 디자인은 이게 대체... orz
  • 그래도 혹시.. 라는 생각으로 계속 구입한 온다리쿠의 책들, 이젠 안 살 테다-_-.
  • 88만원 세대, 강렬한 문제제기 까지만 좋다.
  • 왜 80이 20에게.. 이념색이 강한 부분들이 초큼 거부감. 후반부의 노동 문제 부분에 있어서 만큼은 아주 좋다.
  • 월간 컴퓨터아트가 월간 CA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음. 로고부터 후져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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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00:31 2009/02/0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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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의 책들.

두려움을 파는 TV.

경제에는 어떤 규칙도 없고, 과학적으로 절대적인 사실도 없소. 돈을 따는 것도 잃는 것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노름과 같은 거지.
그나마 납득이 갔던 유일한 규칙은 워튼 경영대학원의 경제학 교수가 아니라 역사학 교수에게서 배운거요. 그 양반이 그러더군. '두려움'.

  "두려움이야말로 지구상에서 가장 고가의 상품이다."

그 한 방에 나는 그냥 맛이 갔지.

  "텔레비전을 켜 봐."

교수님이 그러셨소.

  "뭐가 보이나? 사람들이 자기 물건을 팔아먹는 거? 아니야. 사람들은 제군들에게 자신의 상품이 없으면 살 수 없다는 두려움을 팔아먹고 있는 거야."

우라지게 정곡을 찌른 말씀이었소. 늙는 게 두렵고, 외로울까봐 두렵고, 가난해질까 두렵고, 실패할까 봐 두려운 것. 두려움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감정이지. 두려움이 바로 핵심이라는 거요. 인간의 두려움만 건드리면 뭐든 팔아먹을 수 있다. 그게 내 영혼의 진언이었소.

  "두려움을 자극하면 팔린다."

- 세계대전Z.



요즘 공영방송의 프로그램 하나가 이 짓을 계속 하는데, 볼 때마다 참으로 민망스럽다.
물도 많이 마시면 죽는데 방송 한 번 해줬으면.
"물을 100리터 먹으면 몸의 염도가 낮아져서 아주 위험합니다. 그전에 배가 터져 죽을 수도 있고요, 물뿐만 아니라 커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적당량만 마십시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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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의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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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스위니토드  01.08. / CGV 용산 / 시사회
미스트  01.05. / cinus 강남
에반게리온 - 서 01.31. / CGV 강남
2월 추격자  02.15. / Cinus 강남
나의 친구 그의 아내 02.28. / 명보극장 / 시사회
오퍼나지-비밀의 계단 02.29. / 메가박스 코엑스
3월 기담 03.15. / 롯데시네마 홍대 / BPF2008
새드베케이션 03.28. / 스폰지 압구정
5월 아이언맨 05.01. / CGV 계양
페르세폴리스  05.09. / 씨네큐브
인디아나 존스4 05.27. / Cinus 강남
6월 아오이유우의 편지 06.12. / Cinus 이수
인크레더블 헐크 06.13. / Cinus 강남
7월 원티드  07.06. / CGV 계양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07.19. / 프리머스 소풍
엽기좀비 오토 07.19. / 프리머스 소풍 / PiFan
닥터 인페르노 07.20. / CGV 부천 / PiFan
쉬버 07.21. / 복사골 문화센터 / PiFan
다크 인사이드 07.21. / 프리머스 소풍 / PiFan
스턱  07.26. / 복사골 문화센터 / PiFan
티스  07.27. / 복사골 문화센터 / PiFan
눈에는 눈 이에는 이 bomb 07.30. / Cinus 강남
8월 슬리더 08.06. / CGV 구로
다크나이트  08.09. / CGV 인천 / 아이맥스
다찌마와리 08.13. / Cinus 강남
월E  08.16. / CGV 계양
다크나이트  08.20. / CGV 용산 / 아이맥스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08.21. / 메가박스 코엑스
여기보다 어딘가에 08.23. / 씨네큐브
9월 헬보이2 09.25. / 메가박스 코엑스
칸 국제 광고제 수상작 09.26. / 씨네큐브
10월 이글 아이 10.11. / CGV 계양
11월 007퀀텀 오브 솔러스 11.06. / 메가박스 코엑스


1년 동안 영화표를 모아서 DB화시키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영화표 모으기. 드디어 그 결실을 보다!
정리하며 생각난 이야기 몇 가지.

  • 올해의 영화는 월E.
  • 최악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엽기 좀비 오토도 쫌.. ㅠㅠ
  • 다크 나이트 복습중 용산 아이맥스 포커스가 자꾸 나가서 엄청 피곤하게 봤다. ㅠㅠ 용산에 안 좋은 기억 하나 추가.
  • 여기보다 어딘가에 배우와의 대화 시간을 제끼고 상영관을 나서다 차수연과 마주쳤다. 쫌 미안했음;
  • 6월에 편지를 보며 감기를 얻었는데, 다음날 인크레더블 헐크를 보고나니 감기가 독감으로 변신했음. 님들하 여름에 극장에서 얼어 죽을 것 가타여, 니들도 상영관에 두 시간 있어봐라! ㅠㅠ
  • 강남 CinusG가 6회 / 집앞 계양 CGV 4회 / 메가박스 4회 / 역시 극장은 일단 서식지 근처로...
  • 의외로 강남 CGV에서는 한편밖에 보지 않았다.
  • 날씨가 추워지니 극장을 안가는구나;
  • 혼자 본 영화도 통계 내 보려다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관뒀음.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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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1 21:39 2009/01/11 21:39

무삭제판 이다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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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기농 기피자.


이다의 허접질 이후 5년.  그동안 이다는 개인전(우와!)을 열었고, 졸업을 했고, 계속 그림 그리고, 그림으로 돈도 벌고, 꾸준히 올린 허접질 일기로 두번째 책까지 출간했다.  - 난 뭘하며 살았나 싶다; 나이도 동갑이군. -
공감할수 밖에 없는 S급 아래 B급 예술가의 아둥바둥 궁상맞은 이야기들이 가득하고, 센스 좋은 개그 코드들도 가득하다. 여전하구나.  그렇게 이번엔 무삭제판 이다 플레이. 

안 굶어죽고 계속 그림 그려서 허접질 다이어리가 꾸준히 나올수 있게 두권 사주고 싶은데, 나도 가난하니까 마음으로만 두권 사야지. 책값도 12000원 후덜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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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10:23 2009/01/0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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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icor.

꼬치구이 전문점 꼬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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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챙이란 이름이 인상깊은 꼬치구이 전문점.
꼬치별로 주문 가능.
테이블의 가스 그릴에서 꾸어먹기 가능.
완전히 익혀달라고 할수도 있지만 그래서야 로망이 없다.
술잔에 달을 담아 마시는, 인생은 분위기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테이블의 그릴을 이용하도록 하자.
분식틱한 맛도 적절함. 입맛이 저렴한 나는 그저 얼굴에 홍조를 띄고 하악~ 떡꼬치 츄릅 -ㅠ-

순전히 이름이 웃겨서 들어갔던 곳인데 역시 사람은 가끔 모험을 해볼 필요가 있다.
체인점이라 이곳저곳 있으니 관심 있는 사람은 주위를 둘러보며 다닙시다.

아우 근데 카메라가 어두운 곳에서 초점을 못 맞춰서 수동으로 찍었더니 초점이 엄청 나갔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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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알라딘.



제너럴 루주의 개선
나이팅게일보다 낫다는 평을 믿어보자. 시리즈를 사던 관성도 있고. 표지 일러스트레이터가 바뀐듯 한데 안타깝다.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을 산건 순전히 표지 일러스트가 맘에 들어서 였는데..


윤종신 - 동네 한바퀴
우왓! 새앨범!


습지생태보고서
꼭 장기하 앨범을 들으며 읽어야지. 이 시대의 트랜드는 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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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23:36 2008/11/2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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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넛 커피머그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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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컵 모양의 던킨도넛 머그컵. 예쁘다! 아 뿌듯해라~~
일전의 컵은 프린팅도 지워지고 뜨거운 물에 쩌적 갈라지고 말았는데 이번 컵은 그런 일이 없을 듯 매끄럽게 유광 코팅 되어있다. 게다가 훨 예쁘다! 우왕~~
다시 돌아온 핫초코의 계절을 예쁜 컵과 함께 유후~

언제나 감사드리는 꼬날님께 다시 한번 캄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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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00:22 2008/10/2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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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ㅅㅂㄹ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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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작업하던게 날아갔을때 곧바로 다시 시작할수 있는 사람이 진짜 프로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게 사람인가?!

아우 미치겠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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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18:20 2008/10/2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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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아악 글쓰다가 날아갔어 ㅠㅠ

일요일밤의 지름


W의 새 앨범이 드디어 나왔다! 우왓~~ ㅠㅠ 기존 발표 곡들이 너무 많아서 좀 아쉽지만 여러 앨범을 따로따로 사지 않아도 되도록 한 장에 몰아준 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앨범이니 일단 구매를 하긴 하는데,, 악마의 월요일을 앞둔 일요일 밤만 되면 정신이 혼미해지며 알라딘을 뒤지게 되는 게 좀 걱정이다.
문화생활에 돈을 아끼지 말자고 생각하지만 어째 생각 없이 사기만 하는 것 같아서 불안불안. 이번 달도 빡빡할듯 싶은데 이래도 되는 걸까;

라는 생각을 잠깐한뒤 배송료를 안붙이기위해 눈여겨보던 사토다카코의 책과 딕슨카본좌님의 책을 W앨범과 함께 장바구니에 넣고 말았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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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01:27 2008/10/0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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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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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차종도 구분 못하고 관심도 면허도 없는 자가용 무관심파여서 무슨차가 좋네 예쁘네 하는거에 심드렁한 편인데... 미니는 정말 예쁜것 같다.
미니가 보일때마다 난 그저 얼굴에 홍조를 띄고 하악~ ㅠㅠ

어차피 월급쟁이의 드림카라 사지도 못 할것, 바탕화면-_-이라도 깔아봅시다.
http://www.netcarshow.com/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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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양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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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렇게 생겼음

개인 작업도 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연휴를 이용해 끄적여본 연아양 바탕화면.
사이즈에 따라 받으심 되겠다.

1680x1050 wide   /   1600x1200   /   1280x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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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4:37 2008/08/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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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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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앞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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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본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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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심상정님. 사진을 발로 찍어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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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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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한 도막 반을 태운 종이컵.


수많은 인파 속 혼란스러운 상황에 어리숙하게 초를 들고 걷기만 했을 뿐이지만, 이렇게라도 의사 표현을 하고 행동을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세상이 조금씩 바뀌어 갈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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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02:04 2008/06/01 02:04

혁신을 꿈꾸는 디자이너, TNC와 함께.

TNC에서 디자이너 구인중.

외부에서 보기에 TNC에서의 디자인 작업이 재미없어 보이고, 창의적인 일이 적어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대규모 에이전시 대비해서 디자인 작업의 다양함과 경험이 적을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TNC가 디자이너에게 주는 가치가 결코 적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적어도 난 TNC를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하루하루 닥친 일만 처리하며 월급날만 기다리던 별볼일 없던 직장인 디자이너 A에서, 색다른 경험을 하며 새로운 길을 걷는 대체하기 힘든 독특한 가치를 가진 qwer999로 성장해 가고 있다고 믿는다.

강한 사람들과 - 아, 정말 이 사람들은 강하다는 단어로밖에 표현 못하겠다. 그리고 다들 조금씩 독특하기도 하다; - 함께 일하며 범용적인 당신, 모호한 당신, 수많은 당신중 하나가 아닌, 바늘같이 날카로운 당신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여기 있는데, 대체 무엇을 망설이고 있는건지..?

난 이런게 다른 디자이너들에게도 매력적인 가치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쪽 세상으로 선뜻 넘어오기에 불안한 마음, 미심쩍인 마음을 이해할수 있지만, 글쎄. 모험 없이는 혁신도 없고 발전도 없다.

아 글을 한번 날렸더니 제목이랑 내용이 매칭이 안되네.-_-
그냥 세줄 요약.

- TNC에서 디자이너 구인중.
- 수많은 디자이너중 하나가 아닌 유니크한 당신이 되셈.
- 현실 감각없는 뜨내기 벤처 아님. 월급도 안밀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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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NC에서 디자이너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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