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기록

어느날, 신촌의 로모들.

두번째가 정표, 세번째가 승민이의 카메라.

순서대로 보관상태가 차이나는데 왠지 내가 학교를 졸업한뒤 부터 지금까지의 시간이 느껴져서 재미있다. (사진으론 못알아보니 다행..)

이젠 필름, 현상값이 없어서 사진못찍는 때는 넘겼으니까 조금씩 찍어봐야할텐데.. 이번에는 시간이 그다지 나질 않는구나.. ;_;

Posted by qwer999

2005/02/10 11:50 2005/02/1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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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misspark 2005/02/10 16:45 # delete reply

    로모보이가 내꺼다 .

  2. 지은 2005/02/10 23:09 # delete reply

    거짓말 다른데 돈쓰면서

  3. pf 2005/02/14 23:16 # delete reply

    아아. 세번째가 정표거였구나...
    나한텐 다른게 더 중요하고 필요했던거지 뭐.
    백만원 주면서 무조건 써야한다면 너랑 나랑 쓰는게 상당히 다르지 않을까.. 음;

  4. 강지으니 2005/02/15 10:37 # delete reply

    시간이 나질않는다는건 거짓말이자나!
    귀찮아서안나가면서!
    백만원주면 당연 틀리겠지만
    일단은 무선키보드와 아이팟이나 셔플을 일순위로 살듯...ㅎ

  5. pf 2005/02/17 00:29 # delete reply

    음.. 하긴 시간이 안난다는건 아무래도 핑계.. 여유가 없는거지 시간이 없는건 아니지.. 아우..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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