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슈운지의 light side 단편.
핸드헬드, 숏컷, 모호하지만 감성적인 이야기, 멋진 빛, REMEDIOS의 음악까지 이와이 슈운지의 그것이 다 들어있다. 이걸 좀 많이 어두운 이야기로 꼬아 애들을 극단으로 몰아버리면 릴리슈슈의 모든 것이 됨.
하나와 앨리스 이후 아오이 유우는 이것저것 필모그래피를 늘려가는데 이와이 슈운지는 연출하는게 하나도 없다.
뭘하고 있는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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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참 예쁘다고 하면 어떨까요?..^^
잘 보고 갑니다.~~~~~
예뻐요. 93년도인데 이런 화면빨이라니 그저 경악할뿐. ㅠㅠ
by"어두운 이야기로 꼬아서 극단으로 몰아버리면 릴리슈슈의 모든 것이 됨." 이라고 말씀하시는 걸보니, 대충 어떤 영화인지 짐작이가요.
하나와 앨리스 이후, 국내에 알려진 작품은 '무지개 여신' 밖에 없는 것 같네요. 아..작년도 작품활동 안하셨던 거 같고..기다리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말이죠*_*!
무지개여신은 색감이고 이야기고 이와이스럽긴 했지만 감독을 맡은건 아니라서.. 은근 러브레터 스핀오프 같기도 했고;
by신작을 보고 싶어요!
오래전에 본 드라마이지만 (윗분이 영화라고했지만 드라마죠..) 기억에 남는... 음악도 좋았구요.. 이와이 슈운지가 감독한 드라마 & 영화음악을 모아놓은 앨범이 나왔었는데 그 당시 한동안 그 음악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