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l 98분 ㅣ SF, 애니매이션 l 가이낙스 ㅣ 안노 히데아키
정말 '그럴듯' 하고 뭔가 '있어보이는 디자인'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충분히 먹힌다. 브리핑 모니터나 메카닉의 움직임들, 도시가 부상하고 고정하는 볼트들의 움직임, 전투 시퀀스, 소품등 많은 것들이 정말 있음직 하게 디테일하다.
실체없는 설정 놀음이라 욕먹어도 저런 부분만큼은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왕립우주군이나 나디아로 기억되는 그 분야의 실력은 여전히 대단하다.
다만 사운드가 심하게 약하다. 거대로봇이 이렇게 멋지게 표효 하는데 맥빠지게 '우에에'가 뭐니. ㅠㅠ 극장 의자가 울릴정도로 멋진 괴성을 기대했던 난 그저 당황.
사운드가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기대 이상이다. 후속작들도 개봉한다면 아마 챙겨볼것 같다.
- 씨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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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에반게리온 서

우에에
우에에
by허허
by우에에-
우에에-
by제가 알기로 아마 폭주 에바의 목소리를 낸 사람은 하야시바라 메구미(레이와 펜펜의 성우-_-;;)로 알고 있습니다. TV판에선 그랬는데 극장판에서도 그랬나 모르겠네요.
TV판을 제가 제대로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by전 좀더 대괴수의 소리나 대괴인의 절규를 원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ㅠㅠ
아 저는 그래도 TV판에 비해 짜임새가 있어지고, 음향도 극장판답게 멋져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TV판에서 내용이 조금 달라졌더군요.
TV판을 제대로 본적이 없어서;
by저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님 님이 좀 모르시나본데요....
에바를 열심히 보고또 보고한 팬이 이 리뷰를 봤다면 매우 화가 났을듯.. 저조차도 그런데...... 에바가 우에에에에 하는 이유는요 신지와 에바의 무언가가 억눌린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랍니다~~ 이영화나 티비판을 다시 보시면서 잘 생각해 보세요... 제 말이 맞다고 생각이되실겁니다.. 조금 무례했을 지도 모르네요... 제가 잠시 울컥하는 바람에... 그랬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