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6sec | F8 | -1EV | 21mm | 35mm equiv 31mm | ISO-1600 | No Flash | 2008:01:10 18:02:26 | 612 x 408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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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에 20여권을 도서관에서 빌려봤던걸 생각하면 07년의 4권은 너무 적다. 실용서적은 비싸고 여러번 보거나 하진 않아서 거의 도서관을 이용해 왔는데 그게 사라지니 읽기의 폭이 너무 좁아보인다.
추리소설이 쓸모없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이렇게까지 편향되게 읽는건 좀 부끄.. ㅠㅠ
xx해야한다. xx해야하는 방법. xx의 기술 어쩌고 하는 책에 거부감이 강해서 엄청 싫어해왔는데.. 그런것도 읽어야 한다는 압박-_-이 들어오기도 하고 나와 다른 어나더월드를 만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니 마음 굳게 먹고 안읽던 책도 몇권 읽어야겠다.
Posted by qwer999


Comments List
일부 책의 취향이 저와 비슷하시네요^^;; 올해는 계획 잘 세우셔서 연말에 '우와~ 올해는 보람차다'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많이 보세요~^o^/
안녕하세요~
올해 처음 구매한책이 월광게임과 환상의 여인이라 벌써부터 연말이 좀 두렵습니다. ㅠㅠ
책을 읽읍시다. 겨울에도 도서관까지 (직접) 가서 책을 빌리는 근성을 가집시다.
겨울은 춥고 여름은 덥고..
근본적으로 자전거가 사라져서 그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