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를 구운뒤,

담아내면 완성~
고기를 흐르는 물에 씻겨주고 소금과 후추를 뿌린뒤, 달궈둔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고기를 구우면 끝.
첨에 잠깐 강한불로 겉을 좀 익혀서 육즙이 안빠져나가게 한뒤 약한불로 안까지 데워주면 되곘다.
취향에 따라 곁들일 야채들을 같이 구워 담아내면 완성~
우울하고 맛난것 먹고 싶을 때 마트에서 사다가 구워먹곤 하는데 별로 요리할것도 없어 간단하게 먹을수있어서 좋다.
맛도 괜찮고 가격도 나름 저렴!
"Lazy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마도- 07년의 마지막 음반들. (8)2007/12/16
- 주말의 스테이크. (13)2007/11/25
- 심야의 오렌지에이드 (20)2007/11/07
- 파피용. (12)2007/10/22
오오 http://snipurl.com/oooooo
맛도 그럴싸합니다.
by혼자만 드셧나요 췤
전 주말에 라면+콜라
밥+계란+김+김치
밥+김
.........
인생 혼자 사는거지요. 별거 있겠습니까 ㅠㅠ
by미국에서 혼자살때 생각나는군요. 다섯개들이 팩으로 A4용지 반만한 쇠고기들을 파는데 (혹시 뼛조각?;;) 그거 하나씩 구워서 소금쳐서 걍 들고 먹었다는... 저렇게 버섯도 넣고 해서 제대로 먹어야 하는데 쩝
네뭐; 제가 만든것도 사이즈가 좀 작고 버섯이 들어갔다뿐이지 굽기만한건 마찬가지;
by해드신다고 하더니만 정말 해드셨군요 ㅋㅋ 꽃등심인가요^^?
후후후후.
by안심인것 같습니다. 고기담당 아주머니를 믿을뿐..
와아! 이젠 진짜 요리 블로거같아요!+_+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그리고 NDSL 동물의숲이 나왔나봐요? 이번은 상큼한 혜교씨가@_@
네 제가 쫌 요리블로거 :D
byNDSL 동물의 숲은 아마 구매할듯~
내꺼도
와라.
by너 뭐하고 사느뇨 ㅠㅠ
정말 맛나보이네여, 행복한 식사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