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ㅣ 98분 l 공포, 스릴러 l 닐 마샬 l
이런저런 호평속에 개봉한 디센트.
난 그닥.. orz
좀 고어한 액션 영화같았음. 후반부는 특히나.
크리쳐는 확실히 마이너스 요소임. 관객들이 웃더라.
(관중속 오늘의 명대사 : 어떡해~ 골룸 또 나왔어~)
좁은 공간의 답답함을 잘 표현한 중반부가 차라리 더 나았다는 느낌이다.
조금씩 실망감을 느끼면서 괜찮다고들 하는 앤딩을 기대해봤지만 그것도 그닥.. ㅠㅠ
영화보다는 함께본 G님의 반응이 더 오래 기억에 남을듯하다. 음;;
사족 : 조촐한 시너스G 6관에서 봤는데, 예매석사진을 본 루나모스님왈 "비디오방인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너스 G 나름괜찮다고 생각한다. 가깝고 좌석도 편하고 붐비지도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엔 적절하다 생각함.
듀나리뷰 l 씨네21
이런저런 호평속에 개봉한 디센트.
난 그닥.. orz
좀 고어한 액션 영화같았음. 후반부는 특히나.
크리쳐는 확실히 마이너스 요소임. 관객들이 웃더라.
(관중속 오늘의 명대사 : 어떡해~ 골룸 또 나왔어~)
좁은 공간의 답답함을 잘 표현한 중반부가 차라리 더 나았다는 느낌이다.
조금씩 실망감을 느끼면서 괜찮다고들 하는 앤딩을 기대해봤지만 그것도 그닥.. ㅠㅠ
영화보다는 함께본 G님의 반응이 더 오래 기억에 남을듯하다. 음;;
사족 : 조촐한 시너스G 6관에서 봤는데, 예매석사진을 본 루나모스님왈 "비디오방인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너스 G 나름괜찮다고 생각한다. 가깝고 좌석도 편하고 붐비지도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엔 적절하다 생각함.
듀나리뷰 l 씨네21
"movie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데쓰프루프. Death Proof (2007) (7)2007/09/07
- 디센트. The Descent (2005) (10)2007/07/08
- 훌라걸스 (8)2007/06/20
- 무지개 여신. (21)2007/06/12
헉 무서울것같았는데, 별로 무섭지않나보네요?ㅜㅜ
전 그냥 그랬어요. 긴장감 있는 액션 영화보는듯했지요. ㅠㅠ
by그런데 워낙에 평들이 좋아서, 저만 그렇게 본걸수도..;
아, 내일 Adobe 발표회 가시나요??
스포있나요.암튼 저는 디센트 보고와서 읽을께요.ㅋㅋ
무엇보다 관련 리뷰 클릭해 읽을 수 있어 넘 좋네요.^_^유익해요.
디센트 완전 기대중인데 평가가 좋더라구요 너무 잔인하지만 않다면 좋겠는데 ㅡ.ㅜ 제 동생은 디센트보고와서는 케이브가 훨씬 더 재밌었다하더라구요
골룸과 비디오방에 한참 웃었음~ㅎㅎ
흠..인터넷을 뒤져봐야지^^ㅎ
파견근무나와서 못갔어요 ㅠ_ㅠ
엉엉-;ㅁ; 상품은 타셨나요(...)
공포영화는 취향이 아니라서 안본...^^;
같은 서버 블로그 뒤지다 찾아왔습니다. 반가워요
므하하...저는 넘 잼나게 봤어요.닉넴을 어떻게 불려드려야하나요.~999님이 지적하신 부분도 일부분 동감하는 단점이긴한데...그래도 비장하게 웃겨서 좋았어요.ㅋㅋ 중반주 좁은 동굴속을 빠져나갈때의 생생한 공포표현은 정말 압권이었어요진짜...^_^
골룸과같은 캐릭터는 정말 좀 식상했지만...사실 괴물이란게 크게 캐릭터상 변화를 주기 힘든 것들인것같아서요...뭐 그러려니...ㅋㅋ
근데...맨밑에 시너스 영화관 보시고 비디오방인가요?그 표현 너무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덜레이 시사회 못가서 잔뜩 뿔나있었는데 하하...재미난 오후네요.
아. 포스터 멋지네요
고어한 액션이라고 하니까 왠지 보고 싶어졌어요
끊임없이 무서운 것엔 좀 약한 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