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각으론 인물사진 찍기가 어렵구나고 깨닫게 되었음.
결국, 남은건 저런 천편일률적인 진부한 사진들뿐. 흙흙
사진으로 밥 벌어먹고 살 것도 아니고, 걍 여유를 가지고 슬금슬금 찍는 게 좋겠다.
게으른 카테고리에 들어 있지만, 결코 게으른 워크샵이 아니었음.
한영님의 강력한 의지가 빛
사내에 전설로 남게될거라 예상함. -_-;
그 치열했던 순간들이 궁금하면 꽃밭블로그를 보심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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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으로도 좋은 인물사진 찍을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인물과 풍경을 함께 담는것이 가장 멋지게 나오더군요.^^
사진 좋습니다. ^^b
제가 초보라.. ㅠㅠ
by부담스럽게 다가가야 한다는게 일단 애매한것 같습니다.
표준줌을 사라던 녀석의 말을 들었어야했는지?! ㅠㅠ
마음이 시원해지는 파랑^^!
2달에 한번 워크샵이라니 부러워요 ㅠ_ㅠ
첫째날은 날이 흐렸는데 다음날은 좋아서 하늘도 왕파랬지요.
by워크샵이 막 퍼마시자 분위기의 부담스러운 회사는 아니라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
아 바다 참 멋지네요 색감도 참 좋습니다 굿 -
감사합니다 :)
by바다는 적절한 시기에 잘 다녀온것 같아요.
사람도 없고 좋더라구요~
전 광각렌즈 하나 장만하는게 최근의 목표입니다.
표준 줌이 막(?) 찍기에는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하긴 이러니까 사진 실력이 늘지 않는지도.. ㅋㅋ
일단은 놀리는것보다야 찍는게 좋지 않을까요!
by저도 표준줌 고민중입니다. 악 ㅠㅠ
파란바다가 멋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