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임에도 덥던 날씨가 어느정도 쌀쌀해졌고, 사무실엔 드디어 핫초코가 등장했다.(소정님 만세!ㅠㅠ) 이렇게 찾아온 핫초코의 계절.
사실 생활의 즐거움이란게 별것 아닌 경우가 많은데, 내 경우엔 아침에 한적한 사무실에서 마시는 핫초코가 그것 같다.
역시 여름보단 겨울이 좋음. :)
인기품목이라 사라지는게 눈에 보이고 있으니 아쉽지 않게 많이 짱박아마셔둬야지. :)
오늘의 결론 - 나도 dslr 가지고 싶다.
Posted by qwer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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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아직 못 마셔봤어요 T-T
헉 지금쯤이면 없을것 같은데 -_-;;
아니 근데 윤호님 이런것도 안챙겨주시고 의외인데요..
T-T 짱박아;두신거라도;;;
댓글 알리미가 2개 나오는 버그가 있는것 같네요. 음...
네 댓글 알리미 버그 저도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계층이 계속 쌓이면 어떻게 될지..
그런데 숨겨둔 답글 버튼을 찾아서 다시다니 역시 루나모스님.. -_-;;
Qwer999라고 박아둔걸 치환자로 변경해야겠군요 ㅠㅠ
춥다.
애인이랑 놀아도 춥냐...
나두나두나두 핫초코ㅜㅜ
오세염..
겨울엔 역시 핫초코 최고>_<
율무차짱!